디렉터스 컷 <정지찬 이수영 김영광 편>에 나온 <날아라선풍기> 라는 곡이라.
이 방송을 몇번 봤는데 하림씨야 머 많은 악기를 잘 다루기로 유명하고 음악적 감각도 무척 좋은 것 같다. 윤종신씨도 예능에서만 보이던 모습이 아닌 음악인의로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다.
이렇게 즉흥적으로 곡을 바로 만들어 놀면 얼마나 재밋을까?
이런게 진짜 노는 거다.!!!
'핑스'카페의 "한남걸"님의 'Not Dark Yet' 입니다.
이거 해보려고 썸피크도 사서 연습중인데. 역시 저에겐 아직 무리인가 봅니다.ㅠㅠ
아직 실력이 없는지라 .... ㅎㅎ 언젠가 되겠죠 머.~!!!
손톱에서 피나게 연습해야 겠네요~ ㅎㅎ 모두 즐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