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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단어채집-배

단어채집

 

-복부, 똥배, 지방, 복근, 삼겹살, 식스팩, 인격, 배꼽, 뱃살, 배때, 복통, 윗배, 아랫배, 복대, 복상사, 배영, 배둘레, 배꼽티, 배치기, 임신, 올챙이배, 배때기, 복식호흡

 

단어의 속성과 사유

 

-위치상 우리몸의 중심 부분에 있다. 살이 많은 부분중 하나이다. 여자들은 배살없는 날씬한 몸매를 원하고 남자들은 단단한 복근을 원한다. 내장, 십이지장 등등의 장기가 들어 있는 부분이다. 한때 뱃살을 인격에 비유하며 미덕으로 생각했던 시대도 있었다. 비만의 척도이다. 배가 아프면 화장실에 간다. 배 가운대 부분에 탯줄을 자른 흔적인 배꼽이 있다. 마른 사람이 배만 나온것을 올챙이 배라고 한다. 잘때 배를 덮어주지 않으면 쉽게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  따땃한 방바닥에 배깔고누워서 티비를 보면 천국이다. 코고는 사람의 배를 만져주면 코를 안곤다는 말도 있다. 말랑말랑하다. 하얕다.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은 줄(접힌자국)이 가 있을 수 도 있다.

 

생각해보면 더 많을 텐데;;;; 게을러서 여기까지만 해야겠습니다.

 

이거 보는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저는 누구한테 말하고 있나요??ㅋㅋㅋㅋ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단어채집 - 엉덩이

글쓰기의 첫번째 "단어"에 대한 고민에 있습니다. 우리는 막상 어떤글을 써내려 가다가도 적절한 단어나 혹은 그 상황 표현에 알맞는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글을 더 이상 써 내려 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글의 기본재료는 단어 입니다. 어떤 일이든 기본기가 바탕이 되야 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평소 단어를 채집하는 일을 생활해 해야 합니다.

 

우선 "생어"를 잡아야 합니다. 생어란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을 자극하는 단어이다. 생어는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생어를 채집해서 노트에 정리해 두는 습관을 들려야 합니다. 생어를 채집했다면 그 생어에 대한 속성 또한 파악해보고 사유 해보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하루에 한 단어라도 사유해보고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단어채집

 

엉덩이 - 궁뎅이, 방뎅이, 힙, 똥꼬, 볼기짝, 엉덩이뼈, 꼬리뼈, 엉덩이살, 오리궁뎅이, 엉덩방아. 골반춤, 골반, 팬티, 빤스, 반쮸, 종기, 힙업,

 

단어에 속성과 사유

 

엉덩이 - 허리아래 허벅지 위부분, 살이 많다, 발다음으로 땅(의자)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 맞아도 별로 안아프다. 아이들이 조그만 잘못을 저지르면 톡톡 때린다. 가끔 병원가면 이쁜(가끔) 간호사들이 톡톡 토닥이고 주먹만한 바늘을 꼽아 넣는다. 엉덩이에 살이 많으면 의자에 오래 앉아 있어도 덜아프다. 변기에 매일같이 비벼댄다.

 

많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리플로좀 도와주세요.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단어채집-발

글쓰기의 첫번째 "단어"에 대한 고민에 있습니다. 우리는 막상 어떤글을 써내려 가다가도 적절한 단어나 혹은 그 상황 표현에 알맞는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글을 더 이상 써 내려 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글의 기본재료는 단어 입니다. 어떤 일이든 기본기가 바탕이 되야 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평소 단어를 채집하는 일을 생활해 해야 합니다.

 

우선 "생어"를 잡아야 합니다. 생어란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을 자극하는 단어이다. 생어는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생어를 채집해서 노트에 정리해 두는 습관을 들려야 합니다. 생어를 채집했다면 그 생어에 대한 속성 또한 파악해보고 사유 해보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하루에 한 단어라도 사유해보고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단어채집

 

- 발바닥, 발톱, 양말, 꼬랑내, 무좀, 물집, 신발, 앞굼치, 뒷굼치, 발등, 발야구, 절름발이, 외발이, 복숭아뼈, 아킬레스건, 발씨름, 발냄새, 굳은살, 모둠발, 깽깽이, 휠체어, 목발, 곰발바닥, 평발

 

단어에 대한 사유 및 속성찾기

 

- 신체의 일부분이다. 우리몸에 맨 아래부분에 있다. 신체중 가장 피곤한 부위다. 공을차거나 사람을 팰때 유용하다. 보통 발가락이 5개 붙어있다. 자주 안씻으면 냄새가 심하다. 심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례하기도 한다. 운동선수들에겐 가장 중요한 신체부위가 아닐까 싶다. 발뒤꿈치와 발목 사이에엔 때가 잘낀다. 오래 걷거나 심한 운동 뒤엔 껍질이 종종  벗겨질 때도 있다.

 

아직까지도 단어를 "국어사전"적으로 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감각사전"적으로 생각하는 법이 아직은 익숙치 않다. 곧 익숙해지리가 믿는다.

글쓰기의 첫번째 과재 단어의 채집

글쓰기의 첫번째 "단어"에 대한 고민에 있습니다. 우리는 막상 어떤글을 써내려 가다가도 적절한 단어나 혹은 그 상황 표현에 알맞는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글을 더 이상 써 내려 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글의 기본재료는 단어 입니다. 어떤 일이든 기본기가 바탕이 되야 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평소 단어를 채집하는 일을 생활해 해야 합니다.

 

우선 "생어"를 잡아야 합니다. 생어란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을 자극하는 단어이다. 생어는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생어를 채집해서 노트에 정리해 두는 습관을 들려야 합니다. 생어를 채집했다면 그 생어에 대한 속성 또한 파악해보고 사유 해보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하루에 한 단어라도 사유해보고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1. 단어채집

 

- 손가락, 손톱, 손금, 엄지, 검지, 약지, 새끼, 수전증, 주먹, 손바닥, 손등, 굳은살, 주부습진, 손사례, 악수, 손뼉, 손가락마디, 손목, 깍짓손, 가위, 바위, 보, 약속, 삿대질, 손이 맵다,

 

 

2. 단어에 대한 사유

 

나무- 살아있다, 숨을쉰다, 껍질이 있다, 입이 있다, 장소에 따라 곧게 자랄 수도 구불게 자랄수도 있다. 때때로 강직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을 곧은 나무에 비유하기도 하다. 계절마다 변한다. 그 변화는 우리의 마음을심란하게 또는 설레게 하기도 한다. 자태가 보기 좋거나  멋진 녀석은 뿌리채로 뽑아가기도 한다. 그들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고마움에 대해 잘 생각하지 않는다.  베어지고 가공되어 이곳 저곳 여기저기에 팔려다니며 온갓 물건의 재료로 희생된다. 술취한 사람들이 그 아래서 소변을 보기도 한다.  누군가 먼저 볼일을 보았다면 그것이 묻지 않게 조심할 필요가 있다.

 

 

- 아직 글쓰기에 대해 쥐뿔도 모릅니다. 그래서 앞으로 알아가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