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9일 목요일

Toy story 3 review in English

Toy story 3 review in English

 

 

 

   

About toy story

 

A story of toys was made in animation movie in 1995 that is Toy Story. In those days, the movie was an amazing experience with its great ideas and 3D graphic skills. And this year, it has released its last sequel called Toy Story 3. It has also published a book, for us who loves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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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the story

 

I love almost all animation movies, books and etc. I think Toy Story is good story for grown-ups as well as children. And the story draw it mild on its conflicts. In the book, Lotso. the pink bear said that "You were made to be thrown away"On the face of it, one can simply think that its only about the adventures of toys; but The toy story is telling us about things we tend to abandon and neglect as time goes on.

 

 

 

 

The best funny scenes 

 

I couldn't forget two scene in the book. first, when Buzz has been reset and he speaking in spanish "Amingo o enermingo?" if Woody don't know "amingo" the story reached sequel, toy story4. and second scenes is that appearance of tortilla and cucumber head! it's really funny! Mr. Potato head's at a critical moment is when he came face to face with a pigeon and after a while he was reborn to Mr. cucumber! I think, he wife likes more than before. :-)

 

information of the book

 

reading time : about 2 hours

page : 144page

level : It's possible to beginner I think.

 

첫 공식 영어리뷰.(1)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기차여행]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다.

내일로 기차여행(국내)

대관령 양떼목장

 

세번째로 들른곳은 대관령에 양떼목장.

 

강릉에서 30분거리의 횡계터미널(평창군)에서 택시로 한 20분정도의 거리이다. 푹 찌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양떼보다 많은 사람떼. 양이 사람을 구경할 지경이었다.

 

입장료 3000원 -> 양밥교환권

 

사진은 좀 시원해 보이나, 땡볕엔....

 

 

 

양치기게? 쇠퍼드?

 

 

3천원짜리 풀을 사서, 풀고문중.

 

오르고

 

또 오르고

 

삼거리에서 잠쉬 쉬었다가,

 

다시 오르면,

 

그 반대편에,

 

양떼가 보인다죠.

 

들어갈수가 없어서, 줌인!!!

 

횡계역에서, 똥싸다가 좀 늦어서 약간 늦게온게 화근이었다고나 할까. 같이 택시탈 일행. 여자들을ㅋㅋ 계속 기다려서, 겨우겨우 목장에 갔다.  "삼양목장에 갈껄" 하며 :-o

 

항상 선택의 고민이다. 여행과 관광의 차이. 여행은 무엇이고 관광은 무엇일까. 웃기는 이야기지만, 나 자신이 '그저 구경만 하는 관광객은 되지 말자'라고 생각한 후 부터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은 별로 가고 싶어지지가 않았다. 거긴 그냥 관광객이나 가는데지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사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관광지라는 인식부터 나에게 제한을 두는 일임에 틀림없다. 이제는 내가 안가본 곳은 일단 가보고 그 후에 판단한다. 

 

내 머리는 아직도 딱딱하게 굳어 있는것 같다. 어서 좀더 말랑말랑 해졌으면 한다. 꽃이라도 좀 꼽을 수 있게. :-)

 

 

[기차여행] 버스가 없는 동네 "영월"

 

내일로 기차여행(국내) (5)

 

영월. 2010. 8.3 ~ 8.4 

 

영월역입니다.

작지만 강한? 안에는 무료로 이용가능한 컴퓨터도 무려 4대나 있는 초정절 시설.!!!

 

영월시내?(역근처) 배회중...

 

존재유무 불확실. ㅋㅋㅋ

 

 

버스가 없어서 유일한 버스?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영월을 돌아봅니다.

 

청령포(단종의 유배지)를 가지 위해선 나룻배를 타고 가야합니다.

물론 나룻배지만 배에는 모터가 달려있죠...

 

앞태는 좀 멀리서(우)

 

아름다운 나의뒷태!!!

 

선돌 = 서있는 큰돌

 

한반도 지형을 빼 닮은 지형인데, 과연 자연적으로 생긴건지 의문이 드는군요.

1박2일에 나와서 많이들 알아보시는 듯.

 

태양광을 막아주어 나의 피부 노화를 늦춰준 밀짚모자.

 

투철한 전공정신.-_-';''

 

왠지 합성 같지만, 그건 아니죠.

 

 

 탄광촌 지나다가.

 

 

 

 

영월은 차가 있으면 좋겠다?;;; 이틀동안 버스 한대를 못봤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영월에서 2박을 하려고 했으나 사정상 1박만(객차에서) 하고 떠났는데 아쉽움이 많이 남는다. 역의 성과와 관련되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틀 머무는 동안 역무원 분들이 무적이나 신청을 많이 써주고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아직도 좋은 기억이 남아 있다. ㅍ

[기차여행] 야경이 괜춘한 "여수"

2010. 8. 2

 

여수시를 방문?; 낮에는 더위를 피하느라 잘 돌아보지 못했지만, 야경을 보고 아름답다 생각했다.

 

 

 

단 하루 여수에 머물었으면서 여수에 대해 말하느 것이 몰상식한 짓이지만, 그리고 사실 딱히 말할게 없다. 여수는 야경이 아름답다. 머 이정도?; 개인적으로 물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10점 만점에 7점 준다.

여행할 때도 좋치만 이렇게 집구석에 앉아서 사진을 보는 것 또한 여행에서 파생된 매력인듯 싶다.

 

 

 

 

 

4대강의 진실

PD수첩이라는 한 방송프로그램으로 다시한번 4대강의 진실게임이 시작했다. 4대강 사업은 정부의 강경책으로 진행되던 가운데, 웹상의 적지 않은 수의 블로거나 환경운동가에 의한 그 사업의 실체를 밝히는 활동이 잦아지고, PD수첩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그 비밀을 밝히고 재조명하려고 하자, 정부는 이를 너무나 쉽게 막았다. 이것은 한 마디로 정보 은폐다. 그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자기들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국민들을 바보, 병신쯤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지금 또 한번 보여준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정부는 국민과 여론을 두려워하는 정부가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정부다. 정말 짜증난다.

 

내가 정말 궁금한것은 그런 정보 조작을 누가 했느냐? 어떻게 하는가? 결과는 어떻게 될까?는 아니다. 나는 단지 그들은 왜? 욕먹어 가면서 그렇게 무리한 정책을 진행시키고, 막나가는지이다. 돈 때문일까? 권력을 남용하고 싶어서인가?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을까? 아니면 국민을 정말 바보천치로 생각하는건가.

 

결국 4대강 사업은 계속 되겠고, 머지않아 한국은 미국보다 더 쓰레기 나라가 될지도 모르겠다.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신중한 건지, 겁먹은 건지.

도통 모르겠다. 어떤이는 현재를 살라고 하고, 어떤이는 이제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나는 무엇에 동의 하는가. 마음속엔 현재를 즐기며, 여유롭게 살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나, 머리속에는 앞날에 대한 걱정 뿐이 들은게 없는 똥같은 나다. 이것은 모순 그 자체며, 몽상가일 뿐이다. 결론을 잘 짓는, 결정을 잘하는 사람은 타고 난걸까. 난 이제 사소한 것도 옳고 그름과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없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렇게 인터넷 언저리에서 불평이나 해대는 그럼 사람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오히려 남들이 객관적으로 나를 보는 것이 더 나를 바로 보는 것일 지도 모른다. 나는 수많은 주관성속에 나를 재대로 파악 할 수 없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관대하며, 또 어느때는 온종일 질책하는 그런 사람이다.

 

 

가능성이 무한한 젊은이라지만, 도대체 무슨 가능성을 말하는가? 꿈의 실현인가. 남들이 고개를 절로 끄덕일만한 사회적 성공인가. 아니면 그저 밥벌이도 겨우 할만한 그런 가능성인가. '인생은 별게 아니다'라고 나 스스로 정의 내렸지만 정작 나 자신은 인생을 너무나 진지하게, 진진하다못해 시덥지도 않은 고민과의 싸움으로 허비하는 것 같다. 지금, 언제나 행동해야 할 때라는 건 머리로 알고 있지만, 몸은 그것을 외면한다. 그리고 그것이 반복되면 사회적으로 부적응을 불러온다. 나는 지금 사회적으로 부적합한 인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또 사회적으로 적합한 것은 무엇이고, 부적합한것은 또 무엇인가... 내 발목을 잡는 것은 이런 시덥잖은 것들이다.

 

2010년 8월 9일 월요일

[국내여행] 내일로 기차여행 출발 - 군산

 낙엽Korail Nailro 7일간의 기차여행 낙엽

 


 

 

여행을 좋아한다고 했으나 정착 제대로된 여행?

(여행의 정도에 귀천은 없으나...)은 별로 다니지 못한 것 같네요.

 

그래서 이번에 우연히 알게 된 내일로여행을 가게 되었습죠.

나이제한도 있어서 나는 올해가 마지막 이었기도 했고요.

 

 

 

 

 

내일로플러스는 역마다 각기 다른 해택이 있습죠.

어떤 역에서 표를 사는 지에 따라 해택이 다르므로,

 여행지를 정하고 어떤역에서 발권을 할 건지

 차분히 살펴봐야 한푼이라도 아낄 수 있습죠.

(이 해택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은 강원도를 한번 밖에 안 가본 관계로,

 이번엔 강원도를 중점적으로 싸돌아 다닐 야심!을 ㅋㅋㅋ

그래서 영월역 Call~!!!

 

 

 

 상쾌 영월역의 해택!

 

 무료 2박과 레프팅 할인(할인시 20000원),

그리고 영월시티투어할인(할인시 12000원)

 그리고 내일로 티켓 등기 배송비는 무료이고,

이쁜?(나름 좋은..ㅋㅋ) 티켓홀더도 덤으로 얻었습니다.

 

 

 

자세한 영월역내일로플러스

http://cafe.naver.com/hkc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9214

 

여행에 많은 도움을 받은 커뮤니티 (네이버 바이트레인카페) http://cafe.naver.com/hkct.cafe

 

 

 

 

 

 

출발 AM 8시 군산역 - 사람이 없네요 :-(

 

 

 

 

 

 

 

가볍게? 40L짜리 여행용 백팩과 작은 크로스백,

 

그리고 3천원이지만, 300만원치 값어치를 하는 밀집모자!!!

 

 

 

 

집 같은 무궁화호...... 다만 입석일뿐....

 

 

 

 

 

 

친구의 Naver 모자를 챙겨 왔고요.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맛 같은 표정으로 여행준비 완료!!!! 200% 부족한.. :-0

 

Time to leave !!!